
yakyak
hello :D
2009년 9월 30일 수요일
2009년 9월 29일 화요일
2009년 9월 28일 월요일
2009/09/28 일기3
정말 미칠 것 같았다.
왜 P는 내 기대와는 달리 끊임없이 날 실망시키는 걸까.
하지만
오해, 실망, 증오
이들은 결코 P만의 잘못으로 생겨난 결과물이 아닌 것은 분명했다.
23살이 된 지금까지도
그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있는 난
아직도 한 참 멀었다.
2009년 9월 16일 수요일
2009/09/16 일기1
'...슬픔이 밀려오려 해도, take my hand,
and dance with me, so you can dance...'
슬픔을 잊게 하고 자유로이 춤 출 수 있게 해줄
그것은
......................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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