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9월 28일 월요일

2009/09/28 일기3

정말 미칠 것 같았다.

왜 P는 내 기대와는 달리 끊임없이 날 실망시키는 걸까.

 

하지만

오해, 실망, 증오

이들은 결코 P만의 잘못으로 생겨난 결과물이 아닌 것은 분명했다.

 

23살이 된 지금까지도

그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있는 난

아직도 한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          참 멀었다.

 

2009/09/28 일기2

 

 

I love you.

I need you.

그렇지만

중요한 건 따로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Do you feel what im feeling.?

 

 

 

 

2009년 9월 16일 수요일

2009/09/16 일기1

'...슬픔이 밀려오려 해도, take my hand,

and dance with me, so you can dance...'

 

 

슬픔을 잊게 하고 자유로이 춤 출 수 있게 해줄

그것은

 

.........................?

 

Howie Day - Collide

Butch Walker - Mixtap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