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ello :D
정말 미칠 것 같았다.
왜 P는 내 기대와는 달리 끊임없이 날 실망시키는 걸까.
하지만
오해, 실망, 증오
이들은 결코 P만의 잘못으로 생겨난 결과물이 아닌 것은 분명했다.
23살이 된 지금까지도
그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있는 난
아직도 한 참 멀었다.
0 개의 댓글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