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9월 28일 월요일

2009/09/28 일기3

정말 미칠 것 같았다.

왜 P는 내 기대와는 달리 끊임없이 날 실망시키는 걸까.

 

하지만

오해, 실망, 증오

이들은 결코 P만의 잘못으로 생겨난 결과물이 아닌 것은 분명했다.

 

23살이 된 지금까지도

그 해결책을 찾지못하고 있는 난

아직도 한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           참 멀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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